(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변태희)가 실업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부여한 공로로 2009년도 일자리창출부문에서 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미중기협의회는 2004년도부터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832명, 노동부 청년인턴제 370명. 중소기업청 인력 채용패키지 사업 150명 등 1350명이 넘는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로 인해 인력난 완화와 기술력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구미중기협의회는 구미시 중소기업육성 및 협력증진과 중소기업인 상호간의 경영, 기술, 자금, 마케팅에 대한 정보교류를 활성화시켜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와 연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전국 최초 사단법인 설립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중소기업육성 및 협력증진에 관한 조례와 지방 최초로 중소기업청의 허가에 의해 설립된 지역중소기업인을 위한 단체이다.
변태희 회장은 “중기협의회가 중소기업인을 위한 단체인 만큼 강하고 알찬 중소기업을 만들기 위해 상호간 협력 강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중소기업인들의 유대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원사 720개사로 증가
설립 당시 200개사로 시작,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인해 현재 회원사가 720개로 크게 증가했다. 구미시 특별운전자금 신청을 통해 회원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회원사로 가입을 원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의 컨소시엄 사업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개발과제 평가, 지자체를 비롯한 각 기관의 운영위원 등 여러분야에 적극적인 활동과 기여를 하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육성, 기술개발, 직무교육 등을 업체와 연계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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