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가수가 11일 아이러브 구미사랑, 사랑할래요 등 구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작한 노래를 필두로 한 음반을 제작했으며 각계각층에 배포 중이다.
‘아이러브 구미사랑’은 고향의 개념을 재해석해 구미시민들이 구미를 마음으로 고향으로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사랑과 정을 가꾸어 나간다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편, 아이러브 구미사랑 MR곡이 음반에 있어 각종 행사에서 구미를 알리고 자긍심을 느끼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제작돼 있다.
진선미 가수는 “점차적으로 이번 음반을 널리 배포해 구미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싶으며 지역에서는 구미를 사랑하고 자랑하는 문화가 조성되도록 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싱글앨범에는 아이러브 구미사랑, 사랑할래요, 당신이 좋아요, Yes 아니면 No, 추파추파, 깜박깜박, 사랑의 길, 슬픈 미소, 잘못된 사랑, 비창의 히트곡도 실려 있어 시민들이 즐기면서 들을 수 있도록 배려 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진선미 가수는 노래가 좋아 유명건축회사 경리이사라는 직책을 과감하게 버리고 가요계에 뛰어들었으며 평소 봉사하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실천해 팬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지난 해 동락공원에서 펼쳐진 타종식 행사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무대에 올라 무대를 빛냈으며 2010년 올 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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