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도·농 교류 농촌사랑대상 시상식’에서 도개면 김경환 대표가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농협중앙회장 최원병, 전경련회장 조석래)에서 주최했으며,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주요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모례가정 녹색체험마을 도개면 도개2리 김경환 대표는 마을 발전을 위해 도시와 농촌 교류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농촌을 사랑하며,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모례가정 녹색체험마을은 아도 모례정을 중심으로 도개면 다곡리, 도개리, 신림리 일대 2,841ha의 면적에 사업비 5,400백만원을 투입해 2012년 사업이 완공될 예정이다.
인근 지역에는 주륵폭로에 쉼터를 만들고, 도송지 주변에 수변공원을 조성 할 계획이다.
김경환 대표는 현재 경상북도 이통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1992년부터 도개2리 이장을 역임하면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일에 발벗고 나서 도개면민의 칭찬이 자자하다.
남동수 도개면장은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협중앙회장상 수상을 축하 한다”며, “앞으로도 도개면과 구미시를 위해 열심히 뛰어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