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구미(을) 당원협의회가 최근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사랑 실천 일환으로 자연보호캠페인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날, 배영수 당원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15여명은 천생산과 접성산을 등반하며 각종 생활쓰레기 및 공병 수거 등 자연보호활동을 펼쳤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자연보호 캠페인 까지 펼쳐 정주의식을 고취시켰다.
배영수 회장은 “지역 사랑 실천 일환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며, “자연보호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정기적인 활동으로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회원은 당원협의회 회장에 배영수(고아 남방), 총무 손양식(고아 원호), 강시종(고아 북방), 박병근(도개), 채윤석(무을), 박정태(산동), 박효근(선산 동부), 이규찬(선산 서부), 황경주(옥성), 박종희(인동 황상), 장상해(인동 구평), 김형규(인동 인의), 김병철(양포1), 임지환(양포2), 박영태(진미1), 박용화(진미2), 김윤기(장천), 문영주(해평)협의회장으로 구성 되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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