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메시지> 호랑이 해, 생동감 넘치는 한해 되길 기원 - 전병억 (사)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 회장
2010년 01월 12일(화) 04:5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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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경인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같은 해가 떠오르고 새해를 맞이하지만 60년만의 백호랑이해, 경인년 새해는 늘 봐왔던 태양이 아니요, 일상적이며 예사로운 빛이 아닌 첨단산업도시 구미를 강렬하게 비추는 찬란한 빛으로 수출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많이 생겨 호랑이의 기상과 같이 활기가 더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지난 한 해 박정희대통령의 각종사업과 추모제, 탄신제 행사 등에 관심과 배려에 마음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많은 협조와 지도편달 바랍니다.
우리 구미는 지난해 전국새마을박람회를 열어 새마을운동의 중흥도시로서 자부심을 가짐과 동시에 희망이 보이지 않던 시대에 잘살아보자며 방방곡곡에 울려 퍼졌던 새마을운동의 발자취를 더듬어 새마을의 미래를 조명하여 큰 호응을 거두었습니다.
아시다시피, 5천년의 보릿고개를 몰아낸 새마을 운동은 건국 이 후 가장 보람있고 신바람나게 일해 본 시기였습니다.
이로 인한 도화선은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현재의 자동차산업을 있게 하였고, 울진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준공으로 석유가 없어 화력발전이 어렵고 물이 부족하여 수력발전이 어려운 자원빈국에 엄청난 빛의 수혜가 되었으며, 30여년간 쌓아온 원전 기술력으로 현정부가 중동에 원전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 근간은 박정희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임을 우리는 감히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식량의 자급자족, 자주국방, 울산조선소, 다목적댐건설, 포항제철, 각 지역의 공단, 산림녹화 등 지면으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위대한 업적으로 인하여 세계경제 10위의 반열에 올랐음은 전쟁으로 얼룩졌던 폐허의 국가를 40여년의 짧은 기간에 경제강국으로 이뤄놓아 세계각국이 선망의 나라로 보게 되었으며, 우리는 지금 풍요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오로지 위대한 지도자의 덕분임을 우리는 한시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특히 낙동강변 불모지에 산업근대화의 선견지명으로 70년대에 만든 구미전자산업공단은 이제 수출 500억불과 일천만평의 공단시대로 산업허브로 한국경제의 견인차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어떠한 도시보다 높은 삶의 질속에 사는 우리는 위대한 대통령이 탄생하시고 20년간 살았으며 그토록 맘에 두셨던 상모동 생가를 기점으로, 어르신의 업적과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대내외에 바르게 알려 후세에 희망을 주고 지표로 삼게하여야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어르신의 애국애족정신과 더불어 지역사랑정신을 맘속 깊이 새기며, 생가주변기념사업과 새마을운동테마파크조성, 동상건립성금모금활동 등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생가를 찾는 방문객들이 편히 생가를 둘러보면서 어르신의 위대한 업적을 기억하고 공감하며 희망으로 삼게하는데 정성으로 노력 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기회가 닿는 대로 자녀들과 함께 생가를 찾아주시고, 위대한 대통령도시 시민의 자부심으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도 하시는 사업과 일 소원성취하시고 행운과 건강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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