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대 이재욱 김천소방서장이 지난 12일자로 부임했다.
이재욱 소방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종 재난현장 에서의 시민의 안전확보, 고객에 대한 친절·감동으로 최고의 소방서비스 제공, 자율과 책임행정 구현에 역점을 두고 적극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장은 직원 안전사고 예방, 상호존중과 화합, 직원의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경북 성주가 고향인 이재욱 서장은 1981년에 소방에 입문, 그 동안 영주소방서 방호과장, 구미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칠곡소방서 방호구조과장을 거쳐 경북소방본부 방호구조과 화재조사담당, 경북소방본부 방호구조과 예방홍보담당을 역임했으며, 소방행정업무를 적극 추진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1회, 장관표창 1회 등의 표창수상 경력이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태옥(54세)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박태정 기자〉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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