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부모님한테 발등 찍혔다?
내 이름은 니콜라, 순탄하기만 하던 열 살 내 인생을 위협하는 무지막지한 일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엄마한테 엄청 잘해주는 게 아니겠어요!
바람 잘날 없던 엄마, 아빠가 갑자기 다정하다는 건 곧 동생이 생긴다는 증거고, 그럼 이제 귀찮아진 나를 숲에 버릴게 분명해요! OTL.. 얼마 전에 동생이 생겨서 첫째인 자긴 버려질지 모른다고 했던 친구가 정말로 학교에 나오질 않았거든요!! 동생 따윈 필요 없어!
먹보대장, 우유빛깔도련님, 밉상범생, 동네파이터, 깨방정, 전교꼴찌, 파파보이, 그리고 나까지 8명의 친구들이 모여서 대책위원회를 조직하고 아부작전을 펼쳤지만, 하는 일마다 모두 빵꾸똥꾸∼ 이러다간 동생이 안 생겨도 버려지게 생겼지 뭐에요.
귀여운 오해, 엉뚱한 공상
8인의 악동들이 펼치는 유쾌한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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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객
이 시대 마지막 어머니의 손맛 ‘춘양각’
춘양각’을 지켜내기 위한 성찬의 또다른 도전!
이번엔 김치전쟁이다!!
대령숙수의 칼을 얻은 후 스포트라이트를 뒤로 한 채 여전히 트럭을 몰고 전국을 누비는 성찬(진구). 친어머니같은 수향이 운영하는 ‘춘양각’을 찾은 성찬은 수향의 친딸이자 세계적 쉐프 배장은(김정은)이 귀국해 ‘춘양각’을 없애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춘양각’을 지키기 위해 성찬은 김치대회에 참가하기로 하는데... 김치대회에서 맞붙게 된 두 천재식객, ‘춘양각’을 둘러싼 숙명적 대결이 시작된다!
한국적인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만화 ‘식객’. 동아일보에서 연재되기 시작하여 현재 25권까지 단행본으로 발간되어 100만부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국민만화 ‘식객’
영화, 드라마까지 흥행보증수표
국민 아이템 허영만 화백의 ‘식객’ 그 두 번째 이야기!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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