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서신교)는 지난 20일 중앙새마을금고 1층강당에서 윤창욱·최윤희 경북도의원, 연규섭 중부신문 사장, 구자근 시의원, 강재용 자치행정국장, 대의원,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수여 및 회원자녀 장학금 전달과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 중부신문
서신교 이사장은 “올 한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앙새마을금고가 지난해 10월26일 창립 32주년만에 자산 1,000억원을 달성했다”며 “자산 1,000억 원이라는 대형 금고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열과 성을 다해주신 중앙새마을금고 임·직원을 비롯한 대의원, 회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 이사장은 “중앙새마을금고 가족모두께서 한마음 한 뜻으로 이룩한 귀중한 성과라고 생각하며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금고 발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금고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교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문수진 ettas@naver.com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