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읍ㆍ면ㆍ단체소식 ◎
제초제 사용않고 잡초제거
2004년 07월 05일(월) 03:5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초를 제거할 수 있는 제초기가 활용, 농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농가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초기는 동력중경제초기로 도개면 다곡리 손호익씨외 5농가에서 잡초를 제거하면서 미생물 종균제 등을 사용, 친환경농법으로 쌀을 생산하고 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한 동력중경제초기는 대당 110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무게가 18kg으로 가벼워 노약자 부녀자도 사용이 가능하며 시간당 900평으로 과거 인력 제초에 비해 95% 이상의 노력이 절감된다.
 특히 이 제초기를 활용, 제초를 함으로써 지온 상승은 물론 땅속에 있는 유해가스 배출 및 산소공급, 뿌리 활착 촉진, 그리고 제초제에 내성이 생긴 잡초제거 등 1석 5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지역 친환경 쌀 단지에서는 중경제초기 활용 외에도 키토산 등 3종의 미생물 종균제를 살포, 재배함으로써 벼를 튼튼하게 자라도록 해 병충해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친환경 농법으로 구미의 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면민, 막바지 수해복구에 `하나'
 장천면(면장 하춘동)에서는 지난 태풍『디앤무』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도로유실 1개소, 하천제방 유실 3개소)에 대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완료하는 등 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올해 피해 중 장천면 상장1리 바지미천 제방유실의 경우 응급복구 하려면 장비가 진입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어 인력이 필요하나 농촌의 고령화 현상으로 응급복구는 엄두도 낼 수 없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장천면 의용소방대원, 새마을지도자회 및 공무원 30여명이 수해복구 참가, 마무리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