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모범시민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 김천시문화상 2009년 제14회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16일 시청 강당에서 실시됐다.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 김응규 경북도의회 부의장, 백영학 도의원, 박일정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수상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교육문화체육부문에 대덕중학교 교사 오성열(남, 61세)씨, 사회복지경제부문에 (사)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장 박선하(남, 50세)씨, 지역개발부문에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공장장 임영화(남, 53세)씨가 각 분야 문화상을 수상했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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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박보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미래 살기 좋고 경쟁력 있는 김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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