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 청년회(회장 박명석·사진 좌)는 지난 18일 산동면 복지회관에서 김영호 시의원, 유재일 면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박명석 회장 이임식 및 제15대 최광재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임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이임사, 국회의원 표창, 취임사를 비롯해 축사로 진행 되었다.
박명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올 한해 회원들의 많은 도움으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으며, 개인적으로 2009년 자랑스런 구미사람으로 선정되어 시장상을 받게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최광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전임회장 및 임원들의 노고와 업적에 감사하며, “구미4공단 확장단지, 구미 국가 5공단 구미하이테크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구미의 미래를 책임질 산동면의 현안사업의 성공을 위해 임기동안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유재일 면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임 회장 및 임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며, 회원들의 마음을 결집시켜 2010년 새로운 도약을 향해 산동면 청년회가 거듭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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