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보건진료소 준공식’이 지난 일 도개면 가산리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대호 도의원, 전·현직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제막식, 준공테이프 컷팅 및 내부 시찰 등이 있었다.
준공된 보건진료소는 대지면적 750㎡, 연면적 145.52㎡, 지상 1층 건물로 총사업비 3억8천만원이 소요되었으며, 2008년 10월에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주요시설로는 민원대기실, 진료실, 건강증진실, 쉼터공간 등이 마련되었으며, 주변 경관과 어울린 자연친화적인 디자인과 친근감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최신식 의료시설을 갖추었다.
건강증진실에는 런닝머신, 헬스싸이클, 안마의자, 발맛사지 등 각종 건강증진 기구를 갖추어 노인성만성질활 치료 및 건강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건진료소 주변에 소나무외 5종 211주를 식재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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