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금 오 산 △
“꼼수 잘 통할까?”
2004년 06월 28일(월) 04:15 [경북중부신문]
 
 기존 노조가 구성돼 있는데도 구미시 시설관리공단 산하 하수도종말처리장 근로자들이 노조를 만들어 구미시에 노조설립을 신청, 복수노조에 해당되는지 논란.
 대리급 근로자도 포함된 이 노조는 가입대상이 틀리기 때문에 노조설립이 가능하다는 입장.
 이에 대해 구미시 노동복지과 관계자는 정확히 판단하기 힘들다며 노동부에 유권해석을 신청한 상태. 그러나 이런 경우 통상 노동부도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알아서 하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노동부가 입장을 발표하면 구미시는 곤혹한 처지에 놓일 것으로 예측.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어려울수록 원칙적인 일처리를 하는 것이 가장 쉽다는 것이 만고의 진리.

“과학교육은 미래사회의 발전 척도”
 “과학인재육성을 통한 국가경쟁력확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도 낙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얼마전 경구고등학교가 구미지역과학경연대회에서 화학, 물리, 지구과학 등 4개부문 가운데 3개부문을 휩쓸어 과학교육의 성공적 모델로 세간의 주목.
 이에 대해 경구고의 한 관계자는 “모두가 엘리트교육을 주창하면서도 정말 필요한 과학교육은 등한시하고 있다”며 “일선학교나 교육청이 과학교육에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야 한다”고 주장.

지난 수해복구도 마무리 안되었는데
 “아직 복구가 다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벌써 장마가 시작되니 또 다시 걱정이 앞서네요.”
 작년과 재작년 연속으로 태풍피해를 입은 해당 지역주민들은 나름대로 관과 힘을 합쳐 주야로 복구에 매달렸지만 역부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장마가 시작되자 피해가 없기만을 기대하는 마음.
 “물질적인 피해야 시간을 두고 복구가 가능하지만 의지마져 앗아갈까봐 그게 더 큰 걱정”이라는 주민의 말이 더욱 실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