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는 지금까지 총16,220건(956,370명)의 신청을 받아 이 중 289,922명의 토지 1,456,425필지 2,295,549천㎡의 토지를 찾아 주었다.
부동산개발로 인한 지가상승과 사회적 환경변화 등으로 버려진 토지, 미확인 조상 땅에 대한 도민들의 민원을 감안, 지적 정보센터를 설치하여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조상 땅 찾기” 사업 및 토지정보 자료제공 민원이 도민들의 폭발적 호응에 의거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경상북도 지적정보센터에서 밝힌 구체적 실적을 보면 금년 초부터 11말까지 순수한 조상 땅 찾기를 원하는 민원 총 2,733건에 4,317명이 신청해 2,007명에게 14,568필지 54,784천㎡가 후손에게 안전하게 돌려지게 되었다.
검·경찰 및 법원과 일반 행정기관에서 요청한 총 192,012명에 대한 토지정보 제공도 305,087필지 423,967천㎡로서 1일 평균 797건 263명에게 1,326필지의 토지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수혜자들이 재산이득에 따른 행정혜택을 크게 반기는 한편 토지 소유권이전 등기 및 권리회복은 물론 이해 당사자간 분쟁, 조정 등 지역사회 저변 안정에 큰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지난해 11월말기준 2,080건 1,565명에게 7,255필지 28,409천㎡ 보다 653건 442명에게 7,313필지 26,375천㎡가 증가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서 건수대비 31%, 필지 수 대비 101% 증가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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