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국 최고 돼지 브랜드 육성에 총력
선산출장소 유통축산과… 생균제 생산시설 건립 등 관련 사업 추진
2009년 12월 29일(화) 04: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는 2010년도 구미 브랜드 돼지고기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지난 21일 고아읍 봉한리 소재 대한양돈협회 구미지부(지부장 이인호) 사무실과 양돈농가 현지에서 ‘구미 돼지고기 브랜드 육성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단국대학교 동물자원학과 김인호 교수로부터 ‘우수 돼지고기 브랜드 육성방안 및 올바른 사양관리’를, 강대경 교수로부터 ‘생균제가 육질 및 양돈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양돈농가 30여명은 양돈농장과 생균제 생산시설을 둘러보면서 컨설팅을 실시해 내년도에 우수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구미시는 2006년도부터 돼지고기 브랜드 육성을 위해 생균제 생산시설 건립과 종돈통일, 친환경위생시설 개선 등 다양한 브랜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연간 150톤의 품질 좋은 생균제를 직접 생산해 모든 양돈농가에서 전 두수 급여함으로서 경영비 절감은 물론 사료 효율 개선, 질병감소, 육질개선, 가축분뇨 악취저감 효과를 거두어 양돈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단국대학교에서 ‘생균제와 삼백초를 급여한 돼지 사양시험 및 육질분석’ 용역 중에 있으며, 앞으로 사양관리 프로그램 통일, 농장 위해요소중점관리 기준 인증, 도축가공 유통업체와 협약을 추진하고, 내년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축산물 브랜드 전’에 출품할 계획이다.
 김영배 선산출장소 유통축산과장은 “지금까지 구미농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차원에서 돼지고기 브랜드 육성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했다”며, “구미 돼지고기가 우리나라에서 최고가는 브랜드로 태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