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자로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가 5+2 광역경제권 정책에 따라 대경권본부로 개편됐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 구미시에 대경권본부를 두며 경상북도, 대구광역시를 관할한다.
대경권본부에는 기획총괄팀, 구미지사, 대구지사, 경북EIP사업단을 두고, 구미지사에는 클러스터운영팀, 고객지원팀을 둔다.
대경권 본부장은 중부지역본부장인 남재희 본부장이, 기획총괄팀장은 김규돈 중부 고객지원팀장이 임명됐다.
이와 함께 구미지사장에는 정인화 서부 클러스터운영팀장이, 고객지원팀장에는 윤정목 팀장, 대구지사장에는 최효원 지사장이 임명됐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