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랍 31일, 구미시청에서 열린 송년다과회에서 장덕수 농촌개발담당은 남유진 구미시장으로부터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구미시 선산출장소 농정과 장덕수 농촌개발담당이 고품질쌀 생산에 기여한 공로로 구랍 31일 송년다과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남유진 구미시장으로부터 전수 받아 타 공무원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장덕수(61년생) 담당은 지방시설 분야로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농업 재해를 근원적으로 예방하고, 고품질쌀 생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2009년도 가뭄 대책 활동에 왕성한 활동과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 지역 농촌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장덕수 담당은 “농업인들이 항상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업기반 시설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며,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할 수 있도록 농업기반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담당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내일처럼 업무에 충실했다”고 말했다.
또, “구미는 도·농 복합도시로서 농업이 갖고 있는 비중은 엄청 크다”며, “농촌이 잘 살아야 나라가 잘 되며, 구미가 발전된다”며 농촌발전에도 무게를 두어 농업에 대한 강한 애착심을 고취시켰다.
한편, 장덕수 담당은 농촌 지역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늘 생활하면서 지역 봉사활동은 물론 근무시간 외에도 농업인들에 대한 민원해결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이웃돕기에도 숨은 봉사자로 정평이 나 있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채찍으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장덕수 담당은 시민명예기자이며, 수필가인 부인 이미애(65년생)씨와 슬하에 자녀 2남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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