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면장 임필태)은 지난 6일 면사무소 2층 강당에서 농촌지도자회 및 생활개선회 주관으로 새해인사회가 열렸다.
이날 인사회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 곽상화 무을파출소장, 김연목 농협조합장, 정춘화 농촌지도자회장, 유영희 생활개선회장, 강수석 노인회장, 김수복 전 자치행정국장 등 기관단체장 및 출향인사,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춘화 농촌지도자 회장은 신년사에서 “2010년은 경인년, 60년만에 돌아온 백호랑이의 해로 백호와 같은 기상과 자신감을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하루하루를 희망과 보람으로 채워가는 알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임필태 면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무을면이 바라고 희망하던 모든 것들이 이뤄진 한해였다”며, “보다 적극적이고, 내실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 잘 사는 무을 행복한 무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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