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언제나 진행중
결혼 한 번 해본 여자_캐서린 제타 존스
뉴욕의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이자 두 아이의 섹시한 엄마인 샌디
일과 데이트로 바쁜 그녀는 아이들을 돌봐줄 내니를 고용하는데…
스물 다섯 훈훈한 연하남 미스터 내니! 나보다 애 잘 보고 다정다감한 그가 자꾸 눈에 밟힌다!!
내가…설마...얘랑??
연애 한 번 못해본 남자_저스틴 바사 지나가는 누나들을 뒤돌아 보게 하는 스물다섯 커피보이 애럼 잘나가는 회사도 마다하고 자신의 인생에 의미를 찾는 그는 우연한 계기로 샌디네 집 내니가 된다. 아이들보다 챙겨줘야 할게 더 많은 그녀, 샌디에게 향하는 마음은 사랑?
난 괜찮은데... 당신은 어때요??
요리와 청소는 기본! 데이트까지 OK!
뉴욕의 싱글맘을 사로잡은 연하남 내니의 달콤한 내조가 시작된다!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당신이 잠든 사이에’, ‘악마가 프라다를 입는다’ 등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은 그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도시 특유의 자유롭고 맛스러운 분위기로 다양한 로맨틱 코미디의 배경이 돼 왔지만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 때문에 뉴욕의 ‘탈’을 쓰고 있을 뿐 ‘진짜’ 뉴욕을 카메라에 담아낸 영화가 많지 않았던 것도 사실.
샌디(캐서린 제타 존스)가 괴상한 척추 교정사를 만나는 첫 번째 데이트 장소인 뉴욕의 최대 번화가 10번가를 비롯해 업타운과 다운타운, 샌디가 일하고 있는 비즈니스 구역, 애럼을 만나게 되는 장소인 웨스트 빌리지 등 뉴욕의 거리 곳곳과 샌디와 애럼의 데이트 장소인 레스토랑, 뉴요커의 주거지인 붉은 벽돌 건물까지 일상 속 진짜 뉴욕을 담고 있다. 뉴욕의 싱글맘 샌디를 연기한 캐서린 제타 존스는 “다른 도시를 뉴욕처럼 보이게 만들어 촬영한 가짜 뉴욕 영화가 되기는 싫었다”며 “뉴욕의 본질과 에너지는 오직 뉴욕에서만 담을 수 있기에 우리는 그렇게 했고, 결국 아주 사랑스럽고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가 탄생했다”고 자부심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 중부신문
★ 프롬파리 위드러브
상상을 초월한 거대 테러리스트와의 지상 최대 전쟁!
미국의 무대뽀 비밀 요원과 프랑스의 섹시허당 대사관 직원이 최강의 파트너로 뭉쳤다!
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
3월, 거침없이 터지는 액션본능! 화끈하게 사고치는 녀석들이 온다!
는 으로 긴장감 넘치는 액션 오락영화의 정석을 보여준 국내 230만 흥행신화의 피에르 모렐 감독, 시리즈로 인간의 몸이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액션 영상미를 창조해낸 제작군단.
여기에 액션 블록버스터 무비에서는 이미 확고한 입지를 굳힌 거장 뤽 베송의 각본, 제작까지! 그야말로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친 최고의 액션 영화. 더욱이 고가 다리에서 달리는 자동차를 격추시키는 바주카포와 중식당을 단숨에 쓸어버리는 M184D 기관총의 위력은 전쟁 영화를 연상케 할 정도로 대단한 파워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NSA 이글아이’를 통한 인공위성 GPS 추적, 초소형 탐사기, 최첨단 도청탐지기 등 각종 최첨단 무기들이 총동원되어 눈길을 끈다.
파리에 온 미국 1급 정부인사를 지키기 위해 미국의 무대뽀 비밀요원과 프랑스의 섹시 허당 대사관 직원이 최강의 파트너로 뭉쳐 거대 테러리스트와 지상 최대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는 연기 인생 최초 삭발투혼까지 불사하며 폭발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연기를 펼친 존 트라볼타와 로 전세계 여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핫 라이징 스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조합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10년 단 하나의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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