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학비 부담 `학업중단 없앤다\'
경북도교육청, 4만1천여명 학비 지원
2010년 03월 09일(화) 03:54 [경북중부신문]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 교육청이 발 벋고 나섰다.
 최근 경북교육청은 2010학년도 학비감면 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4만 1천여명을 대상으로 총 221억원의 학비 감면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저소득층 학생에게 143억원, 저소득층 선정 기준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실직, 폐업, 가계파탄 등으로 경제적 곤란을 겪는 학생들에게 78억원 등 작년에 비해 약 21억원이 증가한 총 221억원의 학비감면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업료 및 입학금을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지원받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한 부모 가족 자녀에게는 학교운영지원비를, 건강보험료 월 48,000원 이하, 소득기준 177만 3천원 이하인 저소득층 또는 연도 중 실직·파산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녀는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타시·도 보다 앞서 저소득층 한 부모 가족 자녀에 대한 학교운영지원비를 전액 감면하여 줌으로써, 저소득층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기회 보장을 확대하고, 학비감면 신청 절차 및 관련 구비서류를 최소화 하도록 하여 학비감면 신청에 따른 학생 및 학부모들의 불편을 없애도록 하였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학비감면 확대 실시가 ‘저소득층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자녀에 대한 교육기회 보장과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학비감면을 늘려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