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기 전 위원장 "노사화합 및 농촌문제 극복" 강조
김경훈 국장 "고등학교 유치 및 교통여건 개선" 최선
변우정 전 위원장 "도시·농촌 구심점 역할" 담당
홍호식 전원장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 일조
구미 광역의원 제3선거구와 마찬가지로 제5선거구(양포동, 장천면, 산동면, 해평면, 도개면) 역시, 이번 선거구 조정으로 도의원 의석이 한 석 더 증가되면서 혜택을 본 선거구로 봐도 무방하다. 당초 인동지역의 현 경북도의원이 김영택 도의원이 제4선거구 출마를 더 무게를 둠에 따라 이 선거구는 새로운 인물들이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출마를 준비 중에 있다.
친박 후보임을 강조하는 김경훈 양포동발전협의회 문화환경홍보국장(66년),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곽용기 제3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47년생), 변우정 제4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57년생)과 홍호식 전 옥계유치원 원장(48년생) 등은 자신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가장 적합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표밭 다지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이들 이외에 블루칩으로 이영주 현 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이 ‘지역 머슴론’을 내세우며 출마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곽용기 제3대 구미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은 “노사화합, 열악한 농촌 문제 극복, 노인 복지 등을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곽 전 위원장은 “양포동이 고향이고 지역에서 옥계초등학교를 마쳤기 때문에 동기 및 친인척들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로부터 지속적인 출마를 권유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곽 전 위원장은 “양포동은 공단 배후지역이고 4개면은 농촌지역으로 서로 다른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데 도시와 농촌을 화합으로 이끌 적임자는 본인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곽 전 위원장은 “또 지난 2대, 3대 구미시의회 의원으로서 활동하며 지역 민원해결에 있어서도 당시, 동료의원들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의정활동을 했다고 자부하는 만큼 지역을 위해 더 큰 일을 하기 위해 경북도의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다며 정당 공천과 관련해서는 한나라당 공천에 올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2대, 3대 구미시의원, 자연보호 경북도수석부회장(현), 자연보호 중앙연맹 부총재(현), 경북도씨름협회 부회장, 비산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경훈 양포동 발전협의회 문화환경홍보국장은 “기업유치와 첨단 공단의 활성화를 위해 그 어떤 후보자보다 더 열심히 일 할 수 있다는 것을 자신하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지난 2005년 대북지원 사업단으로 평양 방문 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통일, 경제 강국이 저의 신념이 되었고 이를 지키기 위해 경북도의원에 출마, 낙선했지만 이를 지키기 위해 여러 단체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이번 도의원 출마 결심은 “구미 지역, 특히 4공단과 공단의 활성화가 중요한 만큼 이를 위해 그 어떤 후보자보다도 적임자라는 자신이 있기에 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김 국장은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정주여건과 교육환경’인 만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고등학교 유치 및 교통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으며 정당공천과 관련, 자신은 친박 후보임을 강조했다.
영남대학교 행정학과 졸, 중부신문 편집위원,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 간사,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근무(6년), 5.31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출마, 18대 국회의원 출마.
변우정 제4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은 “양포동을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지역과 정체되고 있는 농촌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변 전 위원장은 “농업을 아는 농민으로 경북도에 진출하면 그 누구보다도 농민의 마음을 적절하게 대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배후도시, 5공단 등의 기초질서를 잡아 줄 수 있는 역할을 가장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변 전 위원장은 이 같은 이유로 “산동지역에 추진된 골프장, 환경자원화시설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처리에 있어서도 최대한 주민의 입장을 반영, 사업이 추진되는데 일조한 것을 지역 주민들이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변 전 위원장은 또, "구미시의회 의원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양포동과 장천면, 산동면, 해평면, 도개면의 주민 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당공천과 관련해서는 한나라당 공천에 올인 한다.”고 밝혔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촌개발학과 졸, 산동면 농업경영인회장, 구미경찰서 청소년선도위원, 한나라당 경북도당 구미 을선거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재)경북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현).
홍호식 전 옥계유치원 원장은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이번에 새롭게 조정된 양포동과 장천면, 산동면, 해평면, 도개면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지역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홍 전 원장은 “어려운 구미 경제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4, 5공단의 조기완성과 기업정주여건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추진하는데 그 어떤 후보보다도 경륜이 많은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홍 전 원장은 특히, “오랜 유치원 운영 경험을 살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 출산 대책과 유아 보육 정책 수립 등에 있어서도 타 후보들에 앞서 있음”을 강조했다.
홍 전 원장은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복리증진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를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전 원장 역시, 정당공천과 관련해서는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졸, 통일부 통일교육위원(현), 구미문화원 이사(현), 바르게살기 구미시협의회 부회장(현), 양포동 발전협의회 운영위원(현), 근혜사랑 구미시지회장(현).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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