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항공노선화사업 "전망 밝다"
 소형 항공기를 이용한 지역항공 노선화 사업이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경북도의회 의원 57명 중 51명이 서명하는등 전폭적인 힘을 실은 건의안이 제출된데다 경북도가 적극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A
2004년 07월 12일(월) 03:39 [경북중부신문]
 
 구미출신 김석호 도의원이 최초로 발의한 “ 소형항공기를 이용한 지역항공 노선화망 구축에 관한 건의안”은 노선화망 구축 이유로 경부고속철 개통에 따른 경북의 교통정책이 전면적으로 전환되어야 할 시전에서 경제 산업 및 관광산업의 발전을 들고 있다.
 특히 지역내 침체된 지방항공을 되살리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도 기대되는 지역항공 노선화망 구축은 고속철도가 김천.구미역사, 경주역사에 정차되는 2010년에 대비, 경부고속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수 있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의회가 제출한 건의안에 따르면 지역항공사는 초기 200-300억원대의 자본금으로 소형항공기 5대 규모로 출범하고, 이를 위해 도는 도내 희망자본 및 국내외의 유력한 민간자본을 확보하여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하는등의 방법으로 비용 절감 방안을 내놓고 있다.
 또 기존의 도내 공항인 포항, 예천, 울진과 함께 지역적인 분포를 감안 ,추가적인 소형공항을 건설하고, 새로운 공항은 도심내의 임야를 이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건설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건설 비용과 관련 도의회는 중앙정부가 광역시단위에서 대체교통수단으로서 지하철 등을 건설할 경우 국비지원을 하고 있는 것처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가운데 지역항공 노선화망 구축이 가시화 될 경우 국비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
 지역항공 노선화망 구축은 200억불 수출시대를 맞았으나 교통의 사각지대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구미지역에도 상당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