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 면장 유재일
성수1리 마을회관 준공식
지난 12일, 산동면
‘산동면 성수1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12일 유재일 산동면장, 김영호 시의원, 박희규 새마을과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준공식은 2부로 나뉘어져 진행되었으며, 1부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식사, 격려사, 축사, 현판식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2부는 마을부녀회에서 마련한 오찬과 다과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성수1리 마을회관은 2009년 4월 착공, 사업비 2억2천만원(자부담 2천만원)이 소요되었으며, 대지면적 262㎡에 건축면적 1층 104.05제곱미터㎡, 2층 90.8제곱미터㎡이며, 방, 주방, 화장실, 방송실과 회의실로 구비되어 있다.
유재일 면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 한다”며, “마을회관이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의견 수렴 및 주민 화합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많은 애용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진보희 성수1리 이장은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수고해 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 한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신축된 마을회관이 주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내 집처럼 잘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성수1리 마을회관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진주식)에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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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읍장 권순형
단계여성회 ‘효’ 실천
봉남 2리 경로당 방문
선산읍 단계여성회(회장 양옥선)가 효를 실천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은 선산읍 봉남 1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수 준비한 국밥과 떡, 고기, 손 두부, 음료, 술 등을 대접했으며, 회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노래하는 시간도 가져 노래와 춤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 되었다.
경로 위안 행사 이후 회원들은 낙동강 철새 모이주기 운동을 전개해 자연사랑, 지역사랑 실천을 보여 주었다.
단계여성회는 선산지역 여성 회원 30여명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매년 농촌지역을 순회 방문하면서 어르신 한마당 잔치를 펼치고 있다.
또,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지원, 청소년 선도 활동, 철새 모이주기, 국토대청결 운동, 자연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어 지역에서 모범 봉사단체로 칭찬이 자자하다.
양옥선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봉사활동에 나선데 대해 회장으로서 참 고맙게 생각한다”며, 꾸준한 활동을 약속하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권순형 선산읍장은 “봄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푼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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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 면장 남동수
노인 게이트볼 친선대회
도개·옥성·해평·산동·장천분회
‘노인 게이트볼 친선대회’가 지난 11일 도개면 신곡게이트볼 분회(회장 강대원) 주관으로 개최 되었다.
이날 대회는 옥성, 해평, 산동, 장천, 도개분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는 취지로 마련 되었다.
행사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주관측에서 준비한 다과와 식사를 함께 나누며, 친목의 경기를 겨뤘다.
남동수 도개면장은 “이런 경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개면 지역에서 노인 게이트볼 친선대회가 개최됨을 환영하며, 심신단련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강대원 회장은 “정기적으로 친선대회를 가짐으로서 게이트볼 활성화가 되고 있다”고 밝히고, “노인 여가선용에는 게이트볼이 최고다”며,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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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면장 김용길
봄의 전령사 ‘팬지’ 식재
해평면 새마을부녀회
해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학)는 지난 11일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평면 일선리 의구총 앞 가로화단에 봄꽃 팬지 5,000본을 식재했다.
해평면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봄꽃의 아름다움을 선사 하고, 기분 좋은 이미지를 연출함으로서 지역사랑을 일깨우게 했다.
김순학 회장은 “봄을 남들보다 먼저 준비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길 면장은 “앞으로 해평면이 구미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연도변 제초작업과 꽃길조성 등의 사업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며, 새마을부녀 회원들의 수고에 대해 위로 격려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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