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동 상모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13일 ‘지혜력’이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상모교회에서 열린 이 날 출판기념회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조영심 여사, 조두원 구미경찰서장, 윤창욱, 최윤희 경북도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 부의장, 허복, 김상조, 한정우 시의원, 구자근 전 구미시의원, 최병남 대전중앙교회 담임목사(증경총회장), 송영우 CTS기독교TV부사장, 변길수 광평동 체육회장, 성도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양기학 수석장로, 최병남 증경총회장, 송영후 CTS기독교TV부사장, 조두원 구미경찰서장 등은 축사를 통해 “김승동 목사님은 구미, 영남, 한국 교회의 튼튼한 기둥이며 이번에 출간한 ‘지혜력’이란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으로 세상을 잘 살 수 있게 인도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또, “목회를 하는 동안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는 것들을 담고 있는 만큼 삶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것들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동 담임목사는 “3년 이상 많은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 ‘지혜력’을 출간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그 동안 많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목회와 가정생활에서 늘 힘이 되어준 김갑조 사모와 아들, 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더불어 아멘하면 ‘예’라며 충실하게 따라온 당회원, 장로들, 성도들과 목회 선후배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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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 목사가 출간한 지혜력은 총 4장으로 제1장은 인생의 불꽃이 되는 지혜, 제2장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지혜, 제3장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지혜, 제4장은 두 배로 즐거운 신앙생활을 위한 지혜로 구분되어 있다.
한편, 김 목사는 “책의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는 것처럼 이번에 발간한 ‘지혜력’이 모든 이들에게 하나의 삶의 지침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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