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와 존중으로 보답하는 기업인 장천종합폐차산업(대표이사 회장 윤종석, 대표 김성환)이 지난 20일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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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업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황경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원, 박수봉 경북도교육위원, 박세채, 전인철, 박교상 구미시의원, 강보모 가산면장, 김석호 전 경북도의원, 이필봉, 정재화, 문영덕, 김성식 전 구미시의원 등 3백여명의 지인들이 참석해 사업 번창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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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업식에 윤종석 회장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돈을 많이 벌어 지역 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오신 분들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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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종합폐차산업을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성환 대표는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 현실에서 폐자원의 재활용이 곧, 산업경쟁력 제고라는 중요한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 같은 맥락에서 볼 때 폐차산업이야 말로 자원 재활용이라는 측면에 가장 잘 부합되는 사업이라고 해도 이설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번 폐차산업을 추진하면서 그 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야말로 고객 최우선의 원스톱 서비스를 완벽하게 실현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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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아직까지 운전자 대부분이 폐차 시 번거로운 절차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착안, 전화 한 통으로 모든 절차를 완벽하게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있다. 차량 소유자의 전화 한 통이면 견인부터 직원이 직접, 방문 처리하기 때문에 시간적, 경제적인 모든 측면에서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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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는 김 대표는 “지역민들의 통해 발생하는 이익을 지역민에게 다시 돌려 주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자동차 폐차 시 구비서류는 자동차등록증, 신분증, 인감증명서이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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