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선주원남동체육회장배타기 축구대회가 지난 21일 오전 8시부터 경구고등학교운동장에서 현대조기축구회 등 4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다.
선주원남동체육회(회장 안정호)가 주관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남유진구미시장, 박세채구미시의회산업건설위원장, 전인철시의원, 백창수통장협의회회장, 박춘우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순조동부녀회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 안정호 회장은 “지역 조기축구 등 생활체육은 건강과 즐거움을 만끽하고, 열심히 달리면서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 결과, 현대조기축구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마음조기축구회가 준우승을, 청구조기축구회와 다봉축구회가 공동 3위를 차지해 각각 상금 20만원, 15만원, 10만원을 시상금으로 수상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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