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반기 민생침해범죄 집중단속
구미경찰서 서민생활 안정 추진
강·절도, 장물범 등 중점
2010년 03월 23일(화) 05:54 [경북중부신문]
 
 최근 지방선거 등 사회적 이슈 등으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해 서민생활 주변의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경찰이 이들 범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구미경찰서는 “이달 22일부터 지방선거종료일인 6월2일까지 73일간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강·절도, 갈취폭력배 등 생활권 주변 불법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상춘기 행락철·이사집 빈집털이 △농·축산물 절도 등 서민생활 주변 강·절도범 △금융기관·편의점·금은방 등 다액취급업소 대상 직업적·상습적·조직적 강·절도범 △금은방·전당포·전자중고상 등 절도수요를 촉발시키는 직업적 장물범 △영세상인 갈취, 선거 및 지역이권 개입 등 지역토착 갈취·조직폭력배 △기타 지역특성에 따른 다발(多發) 범죄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발생범죄·지역여론 등을 분석,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주민들이 우선 근절을 요구하는 범죄나 해당지역의 특이범죄에 대한 예방·검거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치안불안을 해소하는데 관서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민생활 주변에서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주범인 강·절도범 등에 대해 모든 수사역량을 총동원하여 강력한 검거 활동을 실시하고 단순히 범인검거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피해회복을 위해 장물유통경로 추적, 불법수익 환수 등 적극적인 피해품 회수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피해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구미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면서 신고보상금 지급은 물론 신변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