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신청 결과
광역은 구미 제5선거구, 기초는 김천 마선거구 `초접전\'
2010년 03월 23일(화) 05:56 [경북중부신문]
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지난 22일 접수 받은 결과, 구미시장에는 남유진 현 시장과 채동익 전 구미시경제통상국장, 김석호 새마을연구소장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김천시장에는 현 박보생 시장과 김응규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의원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구미시의 경우 제1, 2선거구는 현 경북도의원인 백천봉 의원과 윤창욱 의원만 신청했고 제3선거구는 현 최윤희 의원과 전 구자근 시의원이 신청을 마쳐 경합을 벌이게 되었다.
이에 비해 제4선거구는 현 김영택 의원과 전 이정임 구미시의원과 장영석 치과원장이 신청해 3대 1의 경쟁을 펼치게 되었고 제5선거구는 김경훈 현 양포발전협의회 문화환경홍보 국장, 변우정 전 구미시의원, 이영주 현 양포동 체육회장, 최중근 탑정형외과연합의원 원장, 홍호식 전 옥계유치원 원장이 신청해 5대 1의 경쟁을 보여 가장 치열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제6선거구는 현 김대호 의원과 김봉교 전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의 경우는 제1선거구에 나기보 한나라당 김천시당협상임부위원장이, 제2선거구에 배수향 우리약국 대표이사만 신청한 상태이다.
기초의원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구미시의 경우 가선거구(3명)에 김영태, 김재상, 박세채, 황두영 후보가 신청했고 나선거구(2명)에는 권재욱, 김동수, 심규인, 윤서규, 정하영 후보가 신청했으며 다선거구(2명)에는 박교상, 손홍섭, 이갑선(여), 박정구 후보가, 라선거구(2명)에는 김익수, 김정곤, 곽용호, 장세구 후보가, 마선거구(2명)에는 김상조, 박대식, 최병성, 허복 후보가 각각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선거구(3명)에는 김태근, 안주찬, 윤영철, 장세만 후보가 신청했으며 사선거구에는 권기만, 김영호, 박광석, 황경환 후보가, 아선거구에는 강승수, 김도문, 이명희, 이순호, 임춘구, 정근수 후보가 각각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의 경우는 가선거구(3명)에 신덕용, 강준규, 육광수, 이우청, 최원호 후보가 신청했으며 나선거구(2명)에는 강인술, 김세운, 한강수 후보가, 다선거구(2명)에는 김병철, 강상연(여), 박광수, 이수용 후보가, 라선거구(2명)에는 배낙호, 황병학, 홍순길 후보가, 마선거구(3명)에는 이명기, 김태후, 김현구, 심원태, 여명기, 오연택, 이정열, 이호근, 정청기, 지용택, 이광석 후보가, 바선거구(3명)에는 이선명, 임경규, 이복상, 박희주 후보가 각각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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