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평생교육원(원장 전희영)에서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구미1대학 성실2동 511호 강의실에서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읍&면&동 지역의 통&리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마을에 열정을 가진 주민 44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지식(평생학습정책의 이해, 지역의 평생학습 자원 발굴, 마을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선진평생학습마을 견학 등)을 제공하여, 주민 스스로 마을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에 앞서 열린 24일 오후 2시에 열린 개강식에서 전희영 원장은 “지금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이수하는 수강생들은 구미시 평생교육의 선두주자로서, 교육수료 후 마을발전에 기여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파하여 지역주민들이 더 많은 평생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 전 원장은 “앞으로 시민들이 주축이 되는 마을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하여 구미시가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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