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인기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 한나라당 인권위원장)은 지난 26일 국회 본청 245호에서 열린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하여 농작물 재배보험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작년 12월부터 금년 3월까지 잦은 강우와 저온, 일조량 부족으로 인해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은 참외, 수박, 딸기 등 시설작물 생육부진, 생산량 감소 및 품질저하, 발효과 및 병해출발생 증가로 농가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정부는 신속하게 피해실태를 파악하고 농작물 지원대책 수립 및 피해보상금 지원, 일조량 부족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농작물 농업재해지역으로 인정, 농작물 재배보험을 확대하는 등 다각도의 지원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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