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미시꽃예술협회(회장 이정숙)가 지난 20일 형곡동 복개천에서 알뜰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전인철·길윤옥 시의원, 박수봉 도 교육위원, 박태환 구미예총지회장, 김한기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알뜰바자회는 구미시꽃예술협회 회원들이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정신을 바탕으로 십시일반 기증한 생활필수품을 전시·판매하는 형식으로 전개 되었으며, 다양한 화초와 가방, 먹거리 등이 인기를 얻었다.
이정숙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알뜰 바자회를 개최해 아나바다로 절약정신, 봉사정신을 배우게 했다”고 밝히고, “구미시꽃예술협회가 아름다운 사회 풍토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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