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희망근로 참여자 대상 취업설명회
구미시, 31일부터 5일간 권역별로 개최
2010년 03월 30일(화) 02:53 [경북중부신문]
 
 구미지역 희망근로 참여자들에게 한시적이 아닌 지역 중소기업 취업 등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제공된다.
 시는 26부터 3월 31일까지 5일간 희망근로사업 전체 참여자 1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 및 기업과 희망근로자 만남의 날 행사를 권역별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실업자로 내몰릴 수 있는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취업설명회를 통해 희망근로자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직업정보가 제공되며 또, '기업과 희망근로자 만남의 날' 코너를 운영해 구인 기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희망근로자와 자율적인 면접이 이루어진다.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기업체들은 희망근로 사업기간인 3월부터 6월까지 참여자들을 단기로 채용할 경우 1인당 매달 60만원, 4개월 뒤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면 1인당 310만원씩 추가로 지원받는다.
 또, 기업체 등은 희망근로 참여자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자율 면접을 실시하고 개인자질과 숙련도에 따라 정규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구미지역의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달부터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31개 업체에서 참여 신청을 해왔으며 구미지역 전체 희망근로자 1천305명 가운데 약 10% 수준인 1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채용이 완료되면 해당 기업체와 일정 비율 이상 정식 채용 또는 부적격 사유가 없을 경우 100% 채용 등 구체적인 항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창국 시 노동복지과장은“희망근로사업이 한시적 사업이다 보니 참여자들이 사업 후 생계유지의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이번 사업으로 130여명이 안정적인 직업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며 해당 기업체와 양해각서 체결로 근로활동과 안정적 취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더 많은 인원이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업체를 계속해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