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상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오는 31일 구미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받게 된다.
공적사항으로는 박 위원장이 2006년 8월 시의원으로 선출되어 시민을 받들고, 구미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의정활동에 있어 남달리 솔선수범하는 등 타의 모범을 보여준 공적으로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주요내용은 △의원 입법 발의로 지역발전에 기여했으며, 질문 및 감사를 통한 시정대안을 제시해 시정에 반영한 성과다.
저소득주민의 긴급지원에 관한조례, 구미시 새마을운동지원에 관한조례 등을 개인 발의했으며, 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찾아 문제점을 해결, 시민사랑을 실천했다.
또,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 질의를 통해 올바른 운영과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특히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보조금의 어려움을 개선토록 하는 등 16건의 대안을 제시했다.
△ 공부하는 의원으로 의원연수 자발적 참여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통한 확인행정을 실천했다.
공부하는 자세로 의정연구에 몰두하는 등 동료의원들을 설득해 자발적으로 의원연수에 참가하도록 했으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아 직접 의원연수를 기획하는 등 12차례의 의원연수를 통해 자질향상을 꾀했다.
△ 지역경제 수호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지역민을 대신한 주요민원 우선 해결, 각종 봉사활동을 통한 시민사랑을 실천 했다.
구미공단내 대형마트 입점 반대, 한국은행 구미지점 존치 건의문 제출, 창원경륜장의 구미지역 설치반대, 닭고기, 소고기 등 소비촉진 행사에 자발적 참여 등 수도권 규제완화와 세종시 기업도시의 수정계획 등 의회 차원의 규탄대회를 통해 시정을 요구하는 등 지역사랑에 솔선수범 했다.
여러 가지 민원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관내 신호등 설치문제, 형곡고등학교 설립 등 경찰서, 교육청 등 타 기관 민원 등 26건을 해결했다.
박교상 위원장은 승용차 함께 타기 경북지역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승용차와 함께 이용하기를 적극 홍보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의회내 상임위원회 활동에서도 현장방문이나 의원들의 단체이동시 대형버스보다는 중형 승합차량 이용을 적극 권장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개선에 노력해 왔다.
의정활동 요약사항으로는 의원입법 발의 9건, 시정 대안제시 16건, 구미시 자체의원연수 프로그램 참가 12회 29일,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확인 34회, 지역경제 수호를 위한 특별활동 14회, 각종 지역 민원처리 26건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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