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한나라당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25일 왜관읍 대구은행 맞은편 대동빌딩 3층에서 이인기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칠곡은 대구와 구미의 중간에 낀 샌드위치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서 “칠곡이 발전할수 있도록 속 시원한 행정을 펼쳐 비상하는 칠곡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이와 함께 김 예비후보는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장 교무처장 기획처장 행정처장 홍보실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수 천억원에 달하는 대학의 연간예산의 편성과 집행은 물론, 중요한 대학행정의 기획-홍보 등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다양한 행정전문가의 경험을 쌓았다”고 덧 붙이면서 예산 편성 등 행정에도 경험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왜관 시장 골목에서 성장하면서 서민의 애환을 잘 알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교육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칠곡 교육에 접목시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1949년생 ▲왜관초등, 순심중, 대구고등,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학원 졸업, 교육학 석사/철학박사 ▲시인(구상 시인 추천 1984 등단), 대구한의대학교 교수 ▲한나라당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대구교육대학교 겸임교수, 성균관유도회칠곡군지부 학술자문위원, 운제철학상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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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지향적 리더 필요한 시점”
-장세호 칠곡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가져-
장세호 한나라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도 지난 25일 왜관읍 신세계정형외과 3층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선거활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장세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인기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칠곡 주민이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10년을 준비해 왔다”면서 “칠곡군의 청사진을 군민들을 위해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칠곡군은 과거 고도 성장기의 과실 챙기기에 열중하는 단순한 관리형의 행정전문가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면서 “ 미래의 성장동력을 주도적으로 개척하는 미래지향적이고, 개혁적이고, 창의적인 리더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역동적인 ‘젊은 칠곡’ ‘행복 칠곡’을 만드는데 가장 적임이라고 강조한 것.
▲1956년생 ▲ 기산초등, 대구중, 신일고등, 고려대학교 3년 중퇴 ▲ 국회사무처 보좌관, 노동부장관 보좌관, 새마을 중앙회 사업국장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경선대책위 칠곡군 본부장,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 경북도 자문위원 ▲뉴라이트 칠곡연합 상임대표, (주)사조대림수산 사외이사, 한나라당 고령 성주 칠곡군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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