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2일 지방선거와 관련, 김동수 한나라당 지산동협의회장이 지난 26일 기초의원 구미 나선거구(송정, 원평1,2, 지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동수 후보는 “낙후된 송정동, 원평 1,2동, 지산동을 발전시키고, 원평 재래시장 등 지역의 현안 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 신청을 한 상태이며, 공천결과에 승복하겠다는 입장이다.
“한나라당 활동과 지역 봉사활동이 출마 결정을 하는데 다소 영향을 주었다”는 김동수 후보는 “어떤 일이든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 해 올인하는 성격의 소유자로서 자리가 주어진다면 혼신을 다해 열심히 봉사 하겠다”는 각오다.
김 후보는 지산동이 고향이며, 지산동 체육회 사무국장, 지산동 청년회 부회장, 새마을 지도자로서 지역 봉사 활동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항상 지역 발전의 도우미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오로지 촌놈으로서 한소리 한소리 귀담아 듣고 머슴처럼 열심히 일 하겠다”는 것이 김 후보의 당찬 각오다.
● 약력 : 대구 영진전문대학 경영과를 졸업했으며, 구미시 체육회 복싱연맹 총무이사(역), (주)농심 구미공장 근무, 한나라당 경북도당 디지털 정당위원회 구미 갑 지회장, 현일고등학교 총동창회 사무국장, 지산동 체육회 사무국장, 백만송이 화원 대표.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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