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6월 지방선거가 기다려지는 이유
후보자의 당선은 유권자의 몫
2010년 04월 06일(화) 03:35 [경북중부신문]
 
 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 각 정당들의 후보들이 조만간 결정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미 갑을 양 국회의원이 소속되어 있는 한나라당은 이번 주 중 여론조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25일 경 후보자들을 최종 확정하고 친박연합 역시, 4월 중순경에 구미 전 선거구에 후보를 공천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역 노동계 역시, 지금까지의 선거 형태와 달리 직접 후보를 내거나 친 노동계 성향의 후보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오는 4월 26일 최종 후보를 선정, 확정 발표할 것이라고 공포하고 있다.
 이처럼 각 정당 또는 지역 노동계의 시나리오대로 진행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앞전 지방선거 양상이었던 한나라당 대 무소속 대결이 아니라 기존 텃밭을 지키려는 한나라당 대 친박연합, 지역 노동계, 무소속 후보들간의 일대 혼전 양상도 예상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되면 유권자들의 지역 일꾼을 선택하는 폭은 그 만큼 넓어질 수 있다.
 문제는 기존 텃밭을 지키려는 한나라당의 후보군에 비해 친박연합, 또는 노동계 성향의 후보 선택이 얼마만큼 지역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지역의 양 국회의원은 물론,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까지 한나라당 후보들이 우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기초의원 선거에서 일정 부분 친박연합이나 노동계 후보들이 6월 2일 선거에서 웃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참신하고 능력 있는 후보들의 공천이 분명, 뒤따라야 할 것이다.
 또, 한나라당 후보들 역시, 무조건 한나라당 공천이 당선이라는 등식을 적용, 자만할 것이 아니라 지역민이 원하는 후보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후보자를 선택하는 것은 정당이나 단체가 아니다. 후보자들은 자신을 선택하는 역할이 유권자의 몫임을 항상, 인지해야 한다.
 최근 지역 정가의 움직임은 분명, 지역민들이 일꾼을 선택하는 폭을 넓힐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상황들이 오는 6월 2일 지방선거가 기다려지는 이유이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