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 면장 유재일
박병원 전무 퇴임식
지난 11일, 산동농협
산동농협(조합장 안인호)은 지난 11일 농협2층에서 김영호 시의원, 유재일 산동면장, 김상걸 산동파출소장, 농협직원외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병원 전무 퇴임식’을 가졌다.
박병원 산동농협 전무(58세)는 1980년도 농협에 입사해 상호금융저축 및 농협 창립 유공으로 농협중앙회장 표창 2회 등 각종 상을 수상하는 등 산동, 장천 농협은 물론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큰 업적을 남기고 명예로운 퇴임을 맞게 되었다.
박병원 전무는 퇴임사를 통해 “지난 30년 동안 오로지 한길만 바라보고 달려와서 오늘 명예로운 퇴임을 하게 되었다”며, “산동은 국가단지 확장단지와 5공단, 경제자유구역 등 현안 사업이 많이 있는데 이 모든 숙제를 두고 퇴임을 하려니 후배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며, 퇴임 후 농협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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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 면장 이성칠
장천면발전협의회장 이·취임식
김병기, 김상덕 회장 이임, 박병원 회장 취임
장천면발전협의회(회장 박병원)는 지난 8일 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장천면발전협의회장 이·취임식 및 기관·단체장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 되었으며, 김대호 도의원, 김영호 시의원, 각급 기관 및 지역단체장,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1부는 김병기, 김상덕 직전 회장과 신임 박병원 회장의 이·취임식이 진행 되었으며, 경인년 새해 장천면 발전 및 기관단체의 화합을 다짐하는 결의의 장으로 거행 되었다. 2부는 2009년도 면 행정 주요 성과보고, 2010년 면 추진방향과 현재 확정된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2010년도 화합을 통한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축하 케익 절단식 및 건배의 시간을 가졌다.
이성칠 면장은 “그동안 수고해 준 김병기, 김상덕 직전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올한해 박병원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발전협의회의 큰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회원들의 화합으로 장천면이 더욱 발전되리라고 전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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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읍장 권순형
자전거로 심신 단련
선산읍 Green Bike 사랑봉사대
선산읍은 지난 10일 읍장실에서 그린 프로젝트 일환으로 봉사대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산읍 Green Bike 사랑봉사대 간담회를 가졌다.
선산읍 Green Bike 사랑봉사대는 선산농협 청년부 심광석 회장을 중심으로 14명의 대원으로 구성, 자전거를 통해 개인의 심신을 단련하고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결성 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대원간의 친목 도모와 자료를 통한 자전거 문화 확산, 자전거 타기 붐 조성 캠페인 전개 등 봉사대가 해야 할 일 등에 대한 의견들이 논의 되었다.
권순형 읍장은 “선산읍 Green Bike 사랑봉사대가 구미시 자전거 정책의 최선봉에 서기를 바라며, 자전거를 통한 에너지 절약과 깨끗한 환경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까지 얻을 수 있도록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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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면장 김용길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도 환경해양산림국 직원 및 가족
해평면(면장 김용길)에서는 지난 9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국장 김남일)주관으로 직원 및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장보기 행사가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도 환경해양산림국 차원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해평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 직원 및 가족 1인당 4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했다.
또,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제수용품 등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장보기 후에는 전통시장 내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로 2백여만원을 소비시켰다.
김용길 면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환경해양산림국 직원 및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해평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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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 면장 남동수
도개면 자율방역단 총회
축산농가 솔선수범
도개면(면장 남동수)은 지난 10일 도개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자율방역단원 2010년도 연시 총회가 있었다.
이날 연시총회는 자율방제단의 지난 한해를 점검하고, 조류인플루엔자 등 방역 활동의 중요성과 2010년의 사업계획과 나아갈 길을 논의하는 자리로 전개 되었다.
조규범 도개면 자율방역단장은 “아직까지 구제역 경계가 벗어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한 공동 방제단 운영을 강화하는 등 축산농가의 자율적 예찰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동수 면장은 “솔선수범을 보여준 축산농가에 대해 감사하며, 자율방역단이 가축전염병 사전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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