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 ‘제3회 산학연 포럼’이 지난 10일 오전 7시 30분, 베스트웨스턴구미호텔에서 열렸다.
금오공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제2회 산·학·연 포럼 결과보고를 시작으로 구미상공회의소 김종배 사무국장의 ‘구미산업단지활성화를 위한 기업과 대학의 역할’ 이라는 주제 발표와 지역산업 발전과 인재양성, 미래산업의 핵심기술 창조를 위한 공학교육혁신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마무리됐다.
공학교육혁신센터 이영훈 소장은 “교내 보직자와 지역산업체,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원, 중소기업협의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의 기업인, 연구인력 및 유관기관장들과의 토론을 통해 대학의 공학교육활성화 방안을 도출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산·학·연 포럼은 격월로 진행되며, 다음 포럼은 4월 마지막 주 수요일(28일)에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대학의 Post-education 대책’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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