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식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현판식 및 개소식이 20일 대구 범어로타리에 위치한 현대증권 6층에서 정두언 한나라당 2010 지방선거 기획위원장, 이의익 전 대구시장, 동관 은혜사 주지스님, 김용수 한나라당 고문, 양용주 전 포항시의회의장 및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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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소식에서 정두언 한나라당 2010 지방선거 기획위원장은 “국무총리, 한나라당 대표 등 정씨가 판을 치고 있으며 이제는 경북도지사도 정씨가 할 때가 되었다”며 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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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위원장은 “정 후보는 포항출신으로 현정권의 성골임에도 불구하고 편안 길이 아닌 어려운 길을 택했는데 이는 경북도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누구보다 강하기 때문에 가능한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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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익 전 대구시장은 “정 후보는 관인후덕의 마음을 가졌는데 이것이 21세기 지도자가 받듯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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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주 전 포항시의회의장은 “정 후보는 보이는 그대로인 사람, 정말 정직하고 솔직한 사람, 한 치도 속일지 모르는 사람인 만큼 도민 모두가 도와주어 경북도지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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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후보는 “지난 세월 김관용 도지사를 선배로서 존경했지만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하는 만큼 진정한 지도자로서는 평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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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도민들을 잘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진정한 지도자이지만 현재, 경북도의 인구와 일자리가 줄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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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또, “안동에서 영덕간 국도가 2차선이며 포항과 울진간 4차선 국도도 20여년만에 마무리했는데 이를 볼 때도 TK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며 김관용 도지사의 리더십 부재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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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도지사의 역할이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관용 도시자는 지난 4년 동안 재선준비만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도민 앞에서 후보들간 정정당당하게, 뜻뜻하게 토론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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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지난 4년전 경선에 출마하면서 약속했던 공약, “일자리 창출(30만개)”을 이번 선거에서도 최우선 과제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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