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세요”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지역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열어
2010년 02월 23일(화) 03: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는 지난 18일 교직원의 경로의식 고취를 위해 공단1동 및 비산동 거주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역 속의 대학으로 봉사하는 대학으로서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윤창욱·최윤희 도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 부의장, 구자근 구미시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해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했다.
 제창웅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학장은 어르신들에게 합동 세배를 올리면서 “우리사회가 산업사회로 급속히 발전하면서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래 사람을 사랑하는 ‘상경하애(上敬下愛)’의 정신이 사라져 가고 있다”며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내 부모를 모시는 것과 같은 이치로 우리 대학 교직원 모두는 지역 어르신 여러분들을 아버지, 어머니로 생각하고 모시겠다”고 밝혔다.
 윤태원 공단1동 노인회 분회장은 “요즘처럼 각박하고 힘든 세상에 이처럼 따뜻한 마음을 갖고 뜻있는 행사를 베풀어 준 제창웅 구미캠퍼스 학장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학 교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학생식당에 떡국, 과일, 떡, 음료 등 직접 준비한 음식을 손수 대접하고 올 한해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 했다.
특히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는 이날 버스를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배웅하고 선물도 전달해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대학’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훈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