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 지난 19일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함에 따라 구미지역에서도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다.
김재상 구미시 문화로 발전협의회장이 가장 먼저 등록한 것을 시작으로 24일 현재, 박정구 전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부의장, 장세만 구미시의원, 권재욱 송정유치원 원장, 정하영 전 송정동체육회장, 김복수 전 인동중학교 총동창회장 등이 기초의원 예비후보로, 백천봉 경북도의원과 김봉교 스포랜드 대표가 광역의원 예비후보로 각각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특히, 김재상 회장은 타 예비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사무소 운영과 관련, 시기를 조절하는 것과 달리 24일 선거사무소에 대형 현수막과 선거 벽보를 부착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조직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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