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결성된 선산새마을금고 동우회(회장 최재열)가 지난달 26일 총회를 갖고, 회원간 상호 결속력을 다졌다.
동우회는 2009년도 결성되었으며, 전직 금고 임원직과 직원, 산악회 회장으로 구성, 회원은 총 50여명이다.
ⓒ 중부신문
전상희 금고 이사장(사진)은 “금고 발전을 위해 전 임직원과 산악회 회장을 역임한 회원들을 특별히 예우하고, 금고가 어려울 때 현실에 맞는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해 금고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우회를 조직했다”고 밝히고, 금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용을 당부했다.
동우회의 활동사항은 지역민들에게 예·적금 및 대출금리와 보험 등을 직접 홍보하고, 자산과 회원을 증가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최재열 회장은 “동우회 회원들이 회원 1인 목표를 정하고, 공제, 정기적금, 대출 등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열정으로 금고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금고의 주인공은 회원들이며, 금고 발전은 곧 개인 발전과도 상통 한다”며, 금고발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