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1 오후 06:09:48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태환의원 선거법 개정안 발의
 구미출신 한나라당 김태환의원이 낭비를 초래하는 매세대 발송용 선거 홍보물의 인쇄와 발송횟수를 줄임으로써 600여억원의 예산 절감이 예상되는 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07월 06일(화) 09:5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의원은 현행 선거법에 따라 선거때마다 선거공보와 소형인쇄물이 매세대에 발송되고 있으나, 통신 및 언론매체의 발당과 짧은 선거기간에 비추어볼 때 비용과 인력의 낭비를 초래하는 것이다.
 "선거공보와 소형인쇄물을 통합하여 선거홍보물을 1회만 발송토록 법을 개정할 경우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지방선거를 합쳐 최소 602억원의 비용을 절감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행 선거법 제65조와 66조에는 선거공보와 소형인쇄물 등 2종의 인쇄물을 작성토록 규정하고, 후보자의 경력, 정견 및 소속 정당의 정강, , 정책 기타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 매세대에 발송토록하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공개라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 규정은 인터넷 등 통신과 메스컴의 발달, 선거기간 단축 등으로 비용의 낭비를 초래한다는 지적이 계속됐으나 개정되지 않은채 계속 유지돼 왔다.
 김의원의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의 의결을 거칠 경우 홍보물 제작비 223억원과 봉투제작발송비 379억원 등 총 602억원의 비용이 절감돼 선거비용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 매세대 발송용 선거홍보물을 통합할 경우 국회의원 선거 130억원, 대통령 선거 109억원, 지방선거 363억원의 비용이 절감될수 있을 것이며, 인력동원과 수송비등 실제로 이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절감할수 있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