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녹색전국연합 경북중부지부 창립
김성식 지부장 임명
2010년 03월 03일(수) 04:1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박준홍 회장(우)이 김성식 지부장(좌)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녹색 전국연합 경북 중부지부 창립식이 지난 달 26일 오후 2시 목화예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박준홍 중앙회장, 대구·문경·청도·구미 지역 등의 임원 및 전직 구미시의회 의원, 채동익 낙동강 700리 자연운하만들기 운동본부 경북대표, 박수봉 도 교육위원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중부 지부장에는 김성식 전 시의원이 임명 되었다.
 녹색 전국연합 경북중부 지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자연보호 정신을 이어받아 맑고 깨끗한 국토를 후손에게 물려주겠다는 취지로 결성 되었다.
 김성식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국 근대화 사업 일환으로 쓰레기를 줍는 정신으로 자연보호를 해 나가겠다”며, “박정희 대통령의 얼을 이어받다 아름다운 고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홍 중앙회장은 축사에서 “박정희 대통령 자연보호운동 정신과 자연보호사업을 계승하고, 사업을 극대화 하자”며, “경북지역은 자연보호 운동의 발상지로 환경이 가장 보호된 지역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와 관련 수정안을 반대하는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기도 해 행사 취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중부지부의 지부장에는 김성식 전 구미시의회 의원, 고문에는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보존회장, 이용원 전 구미시의회 의장, 배대원씨, 부지부장에는 박원보, 김장수씨가 임명되었으며 사무국장은 박금병씨가 맡았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