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새마을과(과장 박희규) 직원들은 22일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구미시의 위상에 걸맞게 녹색생활 실천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날 실천 결의한 주요내용은 ▲일회용컵 사용 금지, 개별 컵 사용, ▲내부서류는 모두 이면지 재사용, ▲중식시간 사무실 조명 소등, ▲모니터 절전시간 설정 등이며 특히, 사무실내 녹색생활(에너지)담당자를 선임하여 우리의 결의가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을 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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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마을과는 지난 20일 구미시가 개최한 탄소제로도시 선언식과 더불어 새마을가족이 동참하는 녹색새마을, 녹색의식 향상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새마을가족 전원이 탄소포인트제도 가입에 참여 탄소감소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분기별로 개최할 계획이다.
박희규 새마을과장은 “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은 구미시가 선도하며 구미시의 녹색성장은 새마을과 직원들과 새마을가족(시민)들의 녹색의식함양을 통해 비로써 완성될 것이라면 향후 추진상황을 지켜보아 줄 것”을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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