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도량동 지도협의회(회장 김장수, 사진)는 지난 1일 전국 최초로 동협의회 사무실을 개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표동혁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장, 양옥숙·박경희 포순이 단장, 김휴진 도량동장, 김교희 도량파출소장, 최광석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신광도 도량동 발전협의회장, 조상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김장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무실 개소식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전 회원이 불타는 사명감과 열정으로 이념 단체의 본 개념을 훼손시키지 않고 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길이다”며, “천안함 사건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가 안보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도량동 지도협의회가 앞장 설 것을 다짐 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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