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관련, 구미 기초의원 가 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에 출마하는 박세체 한나라당 후보(1-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6일 오후 2시 김성조 국회의원, 김봉수 선주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이성근 구미중학교 총동창회장, 김종혜 구미회 회장, 이영기 구미JC특우회 회장, 이규원 전 시의원, 이병길 변호사, 한나라당 구미 갑 지구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공천자, 지지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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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소식에서 김성조 국회의원은 모 광고 선전 문구를 이용, 박세채 후보의 휼륭한 점을 비교하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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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3선 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운과 실력 모두가 갖추어 졌을 때 가능한데 박 후보는 이것에다 지난 재선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도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충분히 3선 의원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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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선주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은 “박세채 후보는 지난 6년간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정말로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진정한 일꾼이고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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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채 후보는 “지난 임기동안 지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욕만큼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급변하는 시민 생활 속에서 지역민에 부응하는 산적한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준비된 일꾼, 경험과 능력을 겸비한 큰 일꾼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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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20대 초반부터 각종 조직 및 단체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의 넓은 인맥과 진정한 봉사의 경험이 풍부하고 지난 6년간 의정활동을 통한 현장 경험과 의회 전문성을 토대로 시민들의 희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박 후보는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지역 여론과 애정을 결집시켜 지역구와 구미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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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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