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유진 (53년생) 현 시장 ▷ 김석호(59년생) 새마을 연구소장 ▷ 구민회(56년생) 예츠 구미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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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천봉(57년생) 현 도의원 ▷ 이판돌(59년생) 전 시의원 ▷ 전인철(56년생) 전 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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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상(57년생) 구미문화로 발전협의회장 ▷ 황두영(64년생) 전 구미시학원연합회장 ▷ 박세채(61년생) 현 시의원 ▷ 김성현(67년생) 민주노동당 구미시위원장 ▷ 박세진(66년생) 전 선주원남동 청년회장 ▷ 김영태(63년생) 전 도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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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욱 (64년생) 현 도의원 ▷ 서범교 (56년생) 전 오리온전기(주) 25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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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53년생) 전 송정동 체육회장 ▷ 윤서규(64년생) 현 시의원 ▷ 이수태(56년생) 원평1동 체육회장 ▷ 권재욱(60년생) 전 유치원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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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숙(61년생) 한국연맹 BPW 구미지부 총무 ▷ 박정구(58년생) 전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 박교상(60년생) 현 시의원 ▷ 박순이(54년생) 전 시의원 ▷ 손홍섭(55년생) 전 시의원 ▷ 이갑선(63년생) 현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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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근(67년생) 전 시의원 ▷ 최윤희(56년생) 현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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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구(65년생) 비산동 새마을협의회장 ▷ 김익수(60년생) 현 시의회 부의장 ▷ 김정곤(65년생) 신평1동 바르게살기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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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조(61년생) 현 시의원 ▷ 허복(60년생) 현 시의원 ▷ 박대식(69년생) 구미시 장기요양기관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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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석(60년생) 장영석 치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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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철(66년생) 한나라당 을지구 청년회장 ▷ 장세만(47년생) 현 시의원 ▷ 안주찬(62년생) 전 인동농협 이사 ▷ 김수민(82년생) 구미풀뿌리희망연대 운영위원 ▷ 김태근(61년생) 현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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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우정(57년생) 전 시의원 ▷ 홍호식(48년생) 전 옥계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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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경환(53년생) 현 시의회 의장 ▷ 김경훈(66년생) 양포동 발전협의회 문화환경홍보 국장 ▷ 권기만(61년생) 현 시의원 ▷ 윤종호(66년생) 구미1대학 교수▷ 김영호(58년생) 현 시의원 ▷ 황대우(57년생) (주)DS 대성산업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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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교(57년생) 스포랜드 대표 ▷ 김대호(52년생) 현 도의원 ▷ 남호억((53년생) 한·중 합자 장춘 유창원 양유가공 유한공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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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희(61년생) 전 고아농협 회장단 회장 ▷ 임춘구(55년생) 현 시의원 ▷ 김도문(49년생) 현 시의원 ▷ 강승수(66년생) (주)지웅이앤씨 대표이사 ▷ 이재학 (57년생) 전 선산군 농민후계자 회장 ▷ 정근수(59년생) 현 시의원
6.2 지방선거를 30일 앞두고, 후보자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구미 지역 대결 구도는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합, 무소속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지역 여론은 한나라당의 100% 완승은 어렵지 않겠냐는 분석이다.
친박계로 한동안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던 미래연합은 이번 지방 선거 때 후보자들을 한명도 배출시키지 않는 이변을 나타냈다.
한나라당 구미 갑 지역은 지역 기초의원 기호를 1순위는 여성후보자 앞 번, 2순위는 현역 다선을 끝 번, 3순위로 유권자가 적은 동 후보자, 4순위로 가나다 순으로 원칙을 정했고 구미 을 지역은 당선가능성, 사회적 약자 배려 등을 고려해 기호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는 5월 3일 현재 한나라당 공천자 27명, 민주노동당 1명, 친박연합 6명, 무소속 20명의 후보자들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단, 본지와 확인되지 않은 후보자 제외.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합, 무소속(가나다)순-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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