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철 경북도 광역의원 제1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친박무소속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오후 5시 도량동과 선주원남동 단체장 및 회원, 이용원 전 구미시의회 의장, 윤영길 전 구미시의회 의장, 최윤희 경북도의원, 박수봉 경북도교육위원, 박세채 구미시의원, 이필봉, 곽용기, 김학봉, 윤종석, 이규원, 손홍섭. 김병주, 임경만 전 구미시의회 의원, 김교승 구미문화원장, 김근호 인동향교 전교, 이수암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 황진하 전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장, 김무웅 전 구미중학교 회장, 이기도 구미중학교 사무국장, 김종혜 구미회 회장, 이영기 구미JC특우회 회장, 임태수 호박 경북지부장 및 지지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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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소식에서 김근호 인동향교 전교는 “구미시민, 경북도민을 위해 과연 어느 후보가 가장 적합한 후보인가 고민해야 하며 전인철 후보야 말로 진정으로 지역민과 지역 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진정한 후보”라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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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전 구미시의원은 “친구이며 같이 의정활동을 펼친 전인철 후보가 경북도의회에 등원,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팍팍 밀어달라고 호소하고 전 후보야 말로 진정으로 지역 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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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도 도량동발전협의회장은 “전인철 후보가 4선 구미시의원을 역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지역구까지 바꾸면서 까지 경북도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는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 거치면서 쌓은 경륜을 마지막 봉사하기 위해 출마 결심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선주원남동과 도량동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지지를 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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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주민을 두려워하고 시민들을 무서워하며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전인철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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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한나라당 당원으로 평생을 살아왔지만 양심의 가책으로 한나라당 공천 신청 자체를 하지 않았다고 전제하고 이는 세종시 수정안 및 수도권 규제완화 등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국회의원, 경북도지사, 시장 어느 누구하나 이것에 대한 반대가 없었으며 이 같은 명분 때문에 한나라당 공천보다는 지역 주민의 선택을 받는데 용기를 가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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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보는 지역구를 옮긴 것은 “선주원남동과 도량동은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동인 만큼 앞으로 10만, 15만명이 거주하는 도시속의 소도시를 가꾸어 인동지역의 강동에 비교되는 강서의 중심 즉, 구미 균형발전 이끌어 내는 지역 일꾼이 되기 위한 것이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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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날 개소식에는 임태주 호박 경북지부장이 참석, “박근혜 전 대표를 2012년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전인철 후보야 말로 꼭 필요한 인물”이라며 지지를 당부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임주석,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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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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