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구미 기초의원 가 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 친박연합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8일 오전 10시 30분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시장 후보, 이판돌 광역의원 후보, 이수태, 박대식 기초의원 후보, 김성식 친박연합 구미시 당협위원장,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후보, 지지자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 날 개소식에서 김성식 당협위원장은 “친박의 고향인 구미에서 친박연합 후보가 모두 당선되는 기적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시장 후보는 “박세진 후보야 말로 일 할 때 몸을 사리지 않고 일 할 수 있는 진정한 지역 일꾼”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또 김 후보는 “침체된 구미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가 친박연합 후보인 만큼 일 할 수 있는 구미공단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친박연합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만용 박만공파 부회장은 “박세진 후보가 친박연합을 선택한 것에 대해 문중에서도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있다며 고향, 구미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지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김봉수 선주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은 “박세진 후보는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지역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장 잘 아는 진정한 일꾼이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책임 질 수 있는 박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박세진 후보는 “지역의 여러 단체 활동을 통해 선주원남동의 위상이 재정립되는데 일조했다고 자부하며 현재, 급속한 개발로 인해 축소되고 사장되어 있는 봉곡동의 문화와 역사, 뿌리를 찾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문화, 복지, 교육의 생동감 넘치는 선주원남동과 도량동을 만들기 위해 부곡동 도시개발, 도량동 문장골 테마공원 조성,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야간 전담유치원 유치 등 지역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구미공단 성장이 멈춘 것은 위기를 정면 돌파할 수 있는 추진력을 갖춘 리더 없기 때문이라며 발로 뛰는 일꾼, 노력하는 일꾼, 깨끗한 일꾼인 자신을 한번 믿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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